9월 10월은 가을의 절정이죠. 추수를 통해 한해를 돌아보고 감사하는 시기입니다.

그러나 9월, 10월은 수확이 시기인 동시에 내년을 준비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추수와 동시에 앞으로 지내게 될 또 한해를 준비하게 되는 것이지요.

오늘은 한해를 돌아보고 맞이하는 특별한 방법인 달력만들기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하는데요.

여러분은 혹시 달력을 직접 제작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9월달에 달력을 디자인하고, 10월에 달력 주문을 맡기고, 11월 12월에 그 달력을 선물하면 딱 이상적인 스케줄이라 생각됩니다.

저는 작년에 천자문을 컨셉으로 직접 달력을 디자인해서 판매해보려는 시도를 해보았는데요. 결과는 대실패였지만...ㅋㅋㅋ 나중에 다시 기회가 된다면 다시 도전해보고 싶네요 ㅋㅋ


당시에 실패했던 요인이 원가를 절감해보겠다고 달력을 직접 프린트하겠다고 하는 부분에서부터 잘못한 것 같습니다. 좀 비싸지더라도 업체에 인쇄를 맡기는 것이 품질적인 측면에서 훨씬 좋고 그런 제품이라야 판매도 할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ㅎㅎ




당시에 눈여겨 보던 사이트가 하나 있는데요. 사이트 이름은 퍼블로그입니다.



퍼블로그 : http://m.publog.co.kr


대략의 제작 비용을 알아볼까요?


탁상 달력, 벽걸이 달력 등 다양한 종류의 달력 제작이 가능한데요.


우선 탁상달력입니다.




탁상달력은 11800원대로 제작 가능하구요.


그보다 큰 벽걸이 달력은 17800원대로 제작이 가능합니다.

만약 제가 달력을 제작했다면 탁상달력 정도 사이즈가 적당했을것 같은데 벽걸이 버전도 같이 만드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만의 달력제작, 한해를 준비하는 꽤나 멋지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ㅁ^ 한번 알아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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